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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 오디오 가이드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 오디오 가이드

퐁피두센터 한화 · 2026.06.04 - 2026.10.04

이 가이드에 대해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은 1907년 피카소와 브라크의 실험에서 출발해 큐비즘이 살롱, 추상, 전쟁기, 1920년대 양식, 그리고 KOREA FOCUS로 확장되는 흐름을 따라갑니다. 작품 수와 섹션이 많아, 형태가 왜 해체되고 다시 조립되는지 기준 없이 보면 흐름이 흩어지기 쉽습니다.

이 오디오 가이드는 피카소의 《Buste de femme》와 《Le Guitariste》, 브라크의 《Le Viaduc à L'Estaque》, 들로네의 《La Ville de Paris》, 레제의 《La Noce》, 후안 그리스의 《Nature morte au damier》, 그리고 한국 근대미술 작품을 중심으로 큐비즘의 시점, 형태, 색채, 이동의 변화를 안내합니다.

웹에서 바로 들을 수 있으며 정해진 투어 속도를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섹션이나 궁금한 작품을 골라 재생하고, 관람 후에는 큐비즘의 변화 흐름을 다시 들어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큐비즘 작품이 낯설게 보일 때, 형태·시점·색채를 어디서 봐야 하는지 작품 앞에서 바로 잡고 싶은 분
  • 피카소와 브라크, 들로네, 레제, 후안 그리스가 같은 흐름 안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섹션별로 정리하고 싶은 분
  • KOREA FOCUS까지 이어지는 동선에서 퐁피두센터 소장품과 한국 근대미술의 접점을 놓치지 않고 보고 싶은 분
  • 작품 수가 많은 전시를 전부 따라듣기보다, 관심 있는 섹션과 작품 챕터를 골라 듣고 싶은 분

포함 사항

  • 웹 오디오 해설
  • 큐비즘 주요 섹션과 대표 작품별 감상 포인트
  • 1907년부터 1927년까지 큐비즘의 탄생, 확산, 한국 근대미술 접점 설명
  • 작품이나 섹션별로 선택해 들을 수 있는 챕터 구성

구매 전 안내

이 상품은 웹에서 바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해설 콘텐츠입니다. 입장권과 현장 동행 가이드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 오디오 가이드

이 가이드에 대해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은 1907년 피카소와 브라크의 실험에서 출발해 큐비즘이 살롱, 추상, 전쟁기, 1920년대 양식, 그리고 KOREA FOCUS로 확장되는 흐름을 따라갑니다. 작품 수와 섹션이 많아, 형태가 왜 해체되고 다시 조립되는지 기준 없이 보면 흐름이 흩어지기 쉽습니다.

이 오디오 가이드는 피카소의 《Buste de femme》와 《Le Guitariste》, 브라크의 《Le Viaduc à L'Estaque》, 들로네의 《La Ville de Paris》, 레제의 《La Noce》, 후안 그리스의 《Nature morte au damier》, 그리고 한국 근대미술 작품을 중심으로 큐비즘의 시점, 형태, 색채, 이동의 변화를 안내합니다.

웹에서 바로 들을 수 있으며 정해진 투어 속도를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섹션이나 궁금한 작품을 골라 재생하고, 관람 후에는 큐비즘의 변화 흐름을 다시 들어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큐비즘 작품이 낯설게 보일 때, 형태·시점·색채를 어디서 봐야 하는지 작품 앞에서 바로 잡고 싶은 분
  • 피카소와 브라크, 들로네, 레제, 후안 그리스가 같은 흐름 안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섹션별로 정리하고 싶은 분
  • KOREA FOCUS까지 이어지는 동선에서 퐁피두센터 소장품과 한국 근대미술의 접점을 놓치지 않고 보고 싶은 분
  • 작품 수가 많은 전시를 전부 따라듣기보다, 관심 있는 섹션과 작품 챕터를 골라 듣고 싶은 분

포함 사항

  • 웹 오디오 해설
  • 큐비즘 주요 섹션과 대표 작품별 감상 포인트
  • 1907년부터 1927년까지 큐비즘의 탄생, 확산, 한국 근대미술 접점 설명
  • 작품이나 섹션별로 선택해 들을 수 있는 챕터 구성

구매 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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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품 하이라이트

작품별 오디오 가이드 · 118작품 419트랙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퐁피두센터 한화의 개관전으로, 1907년부터 1927년까지 큐비즘이 탄생하고 확산되며 하나의 현대적 시각 언어로 자리 잡는 흐름을 따라갑니다. 퐁피두센터 소장품 91점과 KOREA FOCUS 작품을 함께 보며, 파리에서 시작된 실험이 한국 근대 예술의 상상력과 만나는 장면까지 살펴봅니다.

작품별 오디오 가이드 · 118작품 419트랙·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즘이 만든 새로운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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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즘이 만든 새로운 시각

시각의 혁신가들 · 고정된 시점을 벗어나다 · 시대의 변화와 한국 미술의 접점

새로운 언어의 탄생: 큐비즘의 시작 1907–1908

첫 구간은 큐비즘이 하나의 이름을 얻기 직전의 순간을 다룹니다. 피카소와 브라크가 비서구 미술과 세잔의 회화를 통해 인체와 풍경을 기하학적 구조로 바꾸어 가는 장면을 먼저 살펴봅니다.

새로운 언어의 탄생: 큐비즘의 시작 1907–1908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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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언어의 탄생: 큐비즘의 시작 1907–1908 들어가기

이름 없는 실험의 시작 · 형태를 분해하는 두 가지 시선 · 몽마르트르의 아방가르드 네트워크 · 장식적 선과 큐비즘의 조화

Buste de femme
3

Buste de femme

Pablo Picasso · juin 1907–juillet 1907

새로운 시각 언어의 출발점 · 아프리카 가면을 쓴 얼굴 · 질감과 부피의 실험 · 큐비즘을 향한 실험실

Grand 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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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Nu

Georges Braque · hiver 1907–juin 1908

새로운 언어의 탄생 · 무너진 원근법과 입체적 시각 · 충격과 비난을 넘어선 혁신 · 시인들이 사랑한 큐비즘의 이정표

Le Viaduc à L'Esta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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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Viaduc à L'Estaque

Georges Braque · début 1908

큐비즘을 여는 풍경 · 기억으로 재구성한 레스타크 · 붓질이 만든 새로운 시각 언어 · 형태의 관계를 읽어내는 시간

Les Instruments de mus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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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Instruments de musique

Georges Braque · automne 1908

조르주 브라크의 진정한 큐비즘 선언 · 해체되고 재구성된 악기들 · 눈이 아닌 촉각으로 느끼는 공간 · 화가의 작업실에서 평생을 함께한 그림

새로운 언어의 탄생: 큐비즘의 시작 1907–1908 정리

여기서 대상은 아직 알아볼 수 있지만, 이미 전통적 원근법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다음 구간에서는 이 실험이 더 밀도 높은 분석과 해체의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형태와 공간의 해체: 분석적 큐비즘 1909–1911 섹션 이미지

형태와 공간의 해체: 분석적 큐비즘 1909–1911

이 섹션에서는 피카소와 브라크가 대상을 하나의 시점으로 고정하지 않고 여러 방향의 단서로 분해한 시기를 봅니다. 절제된 색, 촘촘한 선, 전경과 배경의 모호한 경계가 화면을 읽는 속도를 느리게 만듭니다.

형태와 공간의 해체: 분석적 큐비즘 1909–1911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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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와 공간의 해체: 분석적 큐비즘 1909–1911 들어가기

새로운 시각 언어의 탄생 · 쪼개진 화면을 읽는 법 · 둘이서 하나가 된 시간

Buste de fe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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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te de femme

Pablo Picasso · hiver 1909–1910

쪼개진 얼굴, 새로운 시각 · 캔버스 위에 흩어진 조각들 · 연인의 얼굴에서 미술사의 혁신으로

Le Guitariste
9

Le Guitariste

Pablo Picasso · été 1910

형태와 공간을 재구성한 실험 · 숨겨진 연주자 찾기 · 추상의 문턱에 서서 · 캔버스 위의 시각 실험장

La Cous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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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ouseuse

Fernand Léger · 1910

새로운 시각의 탄생 · 기하학으로 분할된 신체 · 색채와 질감이 만드는 구조 · 화가의 어머니, 그리고 기계의 시대

Les Usines du Rio Tinto à l'Esta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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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Usines du Rio Tinto à l'Estaque

Georges Braque · automne 1910

형태와 공간의 해체 · 조각난 산업 풍경 · 새로운 시선으로 감상하기

Femme assise dans un fauteuil
12

Femme assise dans un fauteuil

Pablo Picasso · 1910

조각난 캔버스 속의 여인 · 색을 덜어내고 형태를 세우다 · 미완성이 만들어낸 입체감 · 시각의 혁신을 마주하는 방법

La Coiff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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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oiffeuse

Pablo Picasso · hiver 1910–1911

형태와 공간의 해체, 분석적 입체주의 · 조각난 면들 사이에서 사물 찾기 · 30유로짜리 장난감으로 위장된 명작 · 복원을 거쳐 되찾은 입체주의의 빛

Le Guéri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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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Guéridon

Georges Braque · automne 1911

조각난 면들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 · 파편화된 일상 속 숨은 단서들 · 세레에서 온 편지

Nature morte au vi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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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morte au violon

Georges Braque · novembre 1911

파편화된 화면이 만드는 새로운 질감 · 숨겨진 사물과 엄격한 삼각 구도 · 보는 공간에서 만지는 공간으로

Le L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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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ivre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1911

화면 속 세 가지 일상 · 조용한 실험실과 큐비즘 · 파리와 스페인, 이중 문화의 정서 · 지적 노동의 상징, 책

형태와 공간의 해체: 분석적 큐비즘 1909–1911 정리

분석적 큐비즘은 사물을 그린다기보다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을 새로 구성합니다. 이어지는 살롱 큐비즘에서는 이 언어가 작업실 밖으로 나와 대중과 논쟁을 만납니다.

형태와 공간의 해체: 분석적 큐비즘 1909–1911 정리 섹션 이미지
대중과 마주하다: 살롱 큐비즘 1910–1913 섹션 이미지

대중과 마주하다: 살롱 큐비즘 1910–1913

살롱 큐비즘은 피카소와 브라크의 사적인 실험을 공개 전시와 집단 운동의 장으로 확장합니다. 들로네, 글레이즈, 레제, 로랑생 등은 대형 회화와 초상, 도시 풍경, 장식적 구성을 통해 큐비즘을 더 넓은 관객 앞에 세웠습니다.

대중과 마주하다: 살롱 큐비즘 1910–1913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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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 마주하다: 살롱 큐비즘 1910–1913 들어가기

작업실을 벗어난 큐비즘 · 살롱을 채운 다면적 조각들 · 대중의 일상으로 들어간 예술

Apollinaire et ses amis (2ème version)
18

Apollinaire et ses amis (2ème version)

Marie Laurencin · 1909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의 기념사진 · 화면 속 인물들과 숨은 이야기 ·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독자적 화풍 · 시인에게 바친 헌사

Pierre-Jean Jouve
19

Pierre-Jean Jouve

Henri Le Fauconnier (Henri Fauconnier, dit) · 1909

삐딱하게 앉은 시인 · 형태를 해체하기 시작한 붓질 · 원형 액자 속 여인의 실루엣 · 젊은 지성인의 초상

La Ville de Paris
20

La Ville de Paris

Robert Delaunay · 1910–1912

파리를 품은 거대한 캔버스 · 과거와 현대를 잇는 세 여신 · 인체가 된 건물, 건물이 된 인체 · 색채로 연주하는 도시의 리듬

Étude pour le portrait de René Arcos
21

Étude pour le portrait de René Arcos

Albert Gleizes · 1910

기울어진 구도와 걷는 남자 · 살롱 큐비즘과 시인 르네 아르코스 · 형태의 해체와 시각의 혁신

L'Arbre
22

L'Arbre

Albert Gleizes · 1910

인물처럼 서 있는 나무 · 기하학으로 재조립된 자연 · 대중과 마주한 살롱 큐비즘

Cuirassier
23

Cuirassier

Roger de La Fresnaye · 1910–1911

영웅의 귀환, 압도적인 크기로 마주하다 · 조각난 형태와 리듬감 넘치는 색채 · 전통의 재해석과 살롱 큐비즘 · 조각들이 하나로 모이는 순간

La Noce
24

La Noce

Fernand Léger · 1910–1911

거대한 화면 속 숨겨진 축제 · 파편 속에서 형상 찾기 · 레제만의 입체파 언어 · 시대의 오해를 넘어 걸작으로

Les joueurs de football
25

Les joueurs de football

Albert Gleizes · 1912

럭비 선수들이 전하는 살롱 큐비즘의 에너지 · 기하학으로 분해된 역동적 신체 · 경기장 너머의 근대 도시 풍경 · 폭력과 속도가 만들어낸 현대의 초상

Portrait de Guillaume Apollin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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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de Guillaume Apollinaire

Giorgio De Chirico · 1914

공허한 공간에 떠오른 얼굴 · 시인과 화가의 우정, 그리고 선견자 · 과녁 인간과 예언적 상처

Les Tours de La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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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Tours de Laon

Robert Delaunay · 1912

언덕 위의 도시, 랑을 만나다 · 조각난 색면이 만드는 풍경 · 시선과 질감의 이동 · 전통과 혁신의 만남

Nature morte à la nappe à carre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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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morte à la nappe à carreaux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mars 1915

체크 무늬 식탁보 위로 펼쳐진 정물 · 현실과 추상의 공존 · 전쟁의 그림자와 예술적 전환 · 큐비즘이 재조직한 공간

Auto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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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portrait

Roger de La Fresnaye · 1912

대중과 마주한 살롱 큐비즘 · 온건한 큐비즘과 자화상 · 종이 위 목탄의 실험 · 전통과 혁신의 가교

Ombres porté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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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bres portées

František Kupka · 1910–1911

살롱 큐비즘과 그림자의 리듬 · 목탄과 스텀프가 만든 미세한 농담 · 추상미술을 향한 여정

Les Amants II
31

Les Amants II

Raymond Duchamp-Villon · 1913

실험의 흔적이 담긴 첫인상 · 입체파가 해석한 사랑의 율동 · 공간의 그릇과 건축적 구조 · 연속된 연구와 엇갈린 비평

Les Amants
32

Les Amants

Raymond Duchamp-Villon · 1913

입체파 조각이 그려낸 연인 · 형태를 덜어내고 리듬을 찾다 · 논쟁의 중심에서 추상을 향해

Tête de femme
33

Tête de femme

Amedeo Modigliani · 1911–1912

입체파의 시선으로 해체된 얼굴 · 화가가 아닌 조각가로서의 흔적 · 낯선 예술이 불어넣은 영감 · 돌에서 캔버스로 이어진 예술 세계

Tête de fe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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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ête de femme

Amedeo Modigliani · 1912

선으로 다듬은 여인의 얼굴 · 조각을 향한 평면의 실험 · 응축된 형태와 모딜리아니의 독자성

대중과 마주하다: 살롱 큐비즘 1910–1913 정리

살롱 큐비즘은 큐비즘을 하나의 공개 언어로 만들었습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언어가 색채, 리듬, 음악적 움직임을 품으며 오르픽 큐비즘으로 확장됩니다.

대중과 마주하다: 살롱 큐비즘 1910–1913 정리 섹션 이미지
색채, 리듬, 추상: 오르픽 큐비즘 1912–1914 섹션 이미지

색채, 리듬, 추상: 오르픽 큐비즘 1912–1914

오르픽 큐비즘은 형태의 해체를 넘어 색채와 리듬, 움직임의 감각을 전면에 놓습니다. 들로네와 쿠프카, 피카비아의 화면에서는 도시, 춤, 음악, 속도가 추상적 구조로 번역됩니다.

색채, 리듬, 추상: 오르픽 큐비즘 1912–1914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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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리듬, 추상: 오르픽 큐비즘 1912–1914 들어가기

색채와 리듬의 폭발, 오르픽 큐비즘의 등장 · 빛의 파편이 쏟아지는 풍경 · 도시와 음악을 캔버스에 번역하다 · 추상을 향한 큐비즘의 확장

Les Fenêtres simultanées sur la 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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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Fenêtres simultanées sur la ville

Robert Delaunay · 1912

오르피즘의 탄생, 색채로 그린 큐비즘 · 캔버스 밖으로 확장된 빛과 색의 리듬 · 현대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동시성

L'Arbre ro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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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bre rouge

Francis Picabia · 1912

색채와 리듬으로 그려낸 풍경 · 붉은 숲과 질감의 변주 · 비 온 뒤 그리말디의 풍경 · 시각의 혁신과 피카비아의 발자취

Les Baigneuses
38

Les Baigneuses

František Kupka · 1906–1909

형체를 지우고 리듬을 그리다 · 파스텔이 만들어낸 색채의 음악 · 물에 스며든 인체 · 시각적인 음악이 된 회화

Compliment
39

Compliment

František Kupka · 1912

두 사람이 나누는 색채의 인사 · 기하학적 도시와 리듬의 무대 · 시각의 혁신과 끝없는 변주

Udnie
40

Udnie

Francis Picabia · 1913

시야를 압도하는 춤의 에너지 · 대서양의 배 안에서 만난 무용수 · 금속성의 리듬과 기계적 추상 · 감각을 하나로 모은 음악적 회화

La Danseuse jaune
41

La Danseuse jaune

Alexandre Archipenko · 1912

입체주의 조각의 선구자 · 전통을 깬 재료와 색채 · 비어있는 공간의 리듬

Formes circul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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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s circulaires

Robert Delaunay · 1913

색채와 리듬으로 향하는 길 · 회전하는 색의 진동 · 순수 추상을 향한 이정표

Éléments mécaniques
43

Éléments mécaniques

Fernand Léger · 1918–1923

기계 부품으로 조립된 화면 · 색채와 질감이 만드는 반전 · 정지된 프레임 속 역동성

Le Cheval maj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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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Cheval majeur

Raymond Duchamp-Villon · 1914

생명과 기계가 융합된 역동적 순간 · 마력을 품은 강철의 말 · 빙글빙글 도는 큐비즘 조각 · 산업 시대를 기념하는 새로운 기념비

색채, 리듬, 추상: 오르픽 큐비즘 1912–1914 정리

색은 더 이상 사물을 칠하는 수단만이 아니라 화면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됩니다. 이어지는 종합적 큐비즘에서는 콜라주와 재료의 도입으로 현실의 조각들이 직접 화면 안으로 들어옵니다.

색채, 리듬, 추상: 오르픽 큐비즘 1912–1914 정리 섹션 이미지
현실의 재구성: 종합적 큐비즘 1912–1914 섹션 이미지

현실의 재구성: 종합적 큐비즘 1912–1914

종합적 큐비즘에서는 신문, 벽지, 악보, 나무무늬 같은 현실의 재료와 기호가 화면에 들어옵니다. 그림은 대상을 분석하는 장을 넘어, 현실을 새롭게 조립하는 표면이 됩니다.

현실의 재구성: 종합적 큐비즘 1912–1914 들어가기 섹션 이미지

현실의 재구성: 종합적 큐비즘 1912–1914 들어가기

종합적 큐비즘에서는 신문, 벽지, 악보, 나무무늬 같은 현실의 재료와 기호가 화면에 들어옵니다. 그림은 대상을 분석하는 장을 넘어, 현실을 새롭게 조립하는 표면이 됩니다.

La bouteille de vieux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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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outeille de vieux marc

Pablo Picasso · printemps 1913

물질을 예술로 끌어들이다 · 카페의 정물을 재구성하다 · 문자에서 이미지로 · 과감한 실험과 콜라주의 흔적

Nature morte au da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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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morte au damier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1913

현실을 조립한 캔버스 · 카페 테이블 위 조각난 풍경 · 예술가들이 공유한 모티프 · 새로운 시각 언어의 발견

Le Quotid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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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Quotidien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1914

일상을 오려 붙인 정물화 · 파리의 일간지 르 코티디앵 · 입체주의의 건축가, 후안 그리스 · 그려진 것과 붙여진 것

La Guit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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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uitare

Pablo Picasso · 1914

조각의 전통을 깬 새로운 입체 · 시각적인 리듬과 진동 · 종합적 큐비즘의 실험 · 예술과 현실의 경계를 넘어서

Le Papier à mus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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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apier à musique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février 1914

조각난 현실의 재구성 · 분절과 중첩이 만든 새로운 구조 · 새해 선물로 전해진 정물화 · 다면적인 시각의 혁신

Nature morte au l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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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morte au livre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1913

큐비즘의 새로운 질서 · 파편화된 사물과 문자 조각 · 책과 우정의 오마주, 생 마토렐

Violon et ve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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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on et verre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septembre 1913

시각의 혁신을 이끈 정물화 · 화면 속에 숨겨진 사물들 · 선명한 색채와 구조의 긴장감 · 가까이에서 발견하는 큐비즘의 매력

Femme à la guit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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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me à la guitare

Henri Laurens · 1913

입체주의 회화를 3차원으로 · 브라크와의 만남 그리고 새로운 재료 · 악기와 인체의 결합 · 조각을 감상하는 방법

Femme à l'éve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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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me à l'éventail

Diego Rivera · 1914

벽화가 이면의 큐비스트 · 해체되고 재조립된 시선 · 평면 위에 세운 조각 · 거대한 서막이 된 실험

Guit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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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e

Jacques Lipchitz · 1914

현실을 재구성하는 조각 · 분해되고 조립된 정물 · 돌에 새겨진 질감의 실험 · 입체주의 조각을 감상하는 방법

Tête de fe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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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ête de femme

Constantin Brancusi · 1914–1917

입체주의 공간에서 만나는 브랑쿠시 · 불필요한 것을 덜어낸 순수한 형태 · 나무의 결과 공간의 조화

현실의 재구성: 종합적 큐비즘 1912–1914 정리

종합적 큐비즘의 화면은 눈앞의 사물을 닮기보다, 사물의 흔적과 기호를 다시 배치합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언어가 파리 바깥으로 이동하며 각 지역의 미술과 섞이는 장면을 봅니다.

현실의 재구성: 종합적 큐비즘 1912–1914 정리 섹션 이미지

현실의 재구성: 종합적 큐비즘 1912–1914 정리

종합적 큐비즘의 화면은 눈앞의 사물을 닮기보다, 사물의 흔적과 기호를 다시 배치합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언어가 파리 바깥으로 이동하며 각 지역의 미술과 섞이는 장면을 봅니다.

현실의 재구성: 종합적 큐비즘 1912–1914 정리 섹션 이미지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섹션 이미지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큐비즘은 파리의 작업실에 머물지 않고 이탈리아, 러시아, 중부 유럽, 아메리카의 작가들에게 번역됩니다. 이 섹션에서는 이동과 전시, 네트워크를 통해 각 지역의 속도감과 장식성, 미래주의적 에너지가 큐비즘과 만나는 장면을 봅니다.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섹션 이미지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큐비즘은 파리의 작업실에 머물지 않고 이탈리아, 러시아, 중부 유럽, 아메리카의 작가들에게 번역됩니다. 이 섹션에서는 이동과 전시, 네트워크를 통해 각 지역의 속도감과 장식성, 미래주의적 에너지가 큐비즘과 만나는 장면을 봅니다.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들어가기 섹션 이미지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들어가기

큐비즘은 파리의 작업실에 머물지 않고 이탈리아, 러시아, 중부 유럽, 아메리카의 작가들에게 번역됩니다. 이 섹션에서는 이동과 전시, 네트워크를 통해 각 지역의 속도감과 장식성, 미래주의적 에너지가 큐비즘과 만나는 장면을 봅니다.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들어가기 섹션 이미지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들어가기

큐비즘은 파리의 작업실에 머물지 않고 이탈리아, 러시아, 중부 유럽, 아메리카의 작가들에게 번역됩니다. 이 섹션에서는 이동과 전시, 네트워크를 통해 각 지역의 속도감과 장식성, 미래주의적 에너지가 큐비즘과 만나는 장면을 봅니다.

Masque de théâtre japonais
56

Masque de théâtre japonais

Alexandre Archipenko · 1915

알렉산드르 아키펜코와 큐비즘의 확장 · 회화와 조각의 융합 조각회화 · 새로운 물질성과 이질적 문화의 결합

Tête
57

Tête

Alexander Archipenko · 1913

낯설고 새로운 얼굴 · 청동에 입힌 거친 시간의 흔적 · 비어있는 공간이 조각이 될 때 · 국경을 넘은 조각적 혁신

Les Mauvais garçons
58

Les Mauvais garçons

Diego Rivera · 1913

멕시코 벽화 거장의 새로운 얼굴 · 부서진 조각들이 만드는 춤과 리듬 · 국경을 넘은 입체주의

Tango
59

Tango

Gino Severini · 1913

탱고의 열기와 미래파 화가의 시선 · 화면 속 리듬과 형태 찾기 · 화면에 새겨진 음악과 도시 · 국경을 넘은 큐비즘

Paysage de Meudon
60

Paysage de Meudon

Diego Rivera · 1912

멕시코 거장의 큐비즘 실험 · 풍경과 정물의 경계를 허물다 · 파리에서 찾은 멕시코의 색

Les Cavaliers
61

Les Cavaliers

Amadeo de Souza-Cardoso · 1913

국경을 넘은 큐비즘의 만남 · 진동하는 색채의 모자이크 · 분해된 움직임, 기수들 · 시각의 혁신을 이끈 실험

Femme assise
62

Femme assise

Alexander Archipenko · 1914

큐비즘 조각가의 평면 실험 · 해체된 인물과 회전하는 에너지 · 드로잉과 페인팅의 경계를 허물다 · 국제적 아방가르드의 흐름 속에서

Femme assise dans un fauteuil
63

Femme assise dans un fauteuil

Mikhaïl Larionov · 1914

큐비즘으로 조각난 초상 · 캔버스 위에 새겨진 암호들 · 국경을 넘은 시각 혁명 · 거리와 시선에 따른 감상

Paysage
64

Paysage

Liubov Sergueïevna Popova · 1914

파리에서 모스크바로 뻗어간 입체주의 · 움직이는 도시 기계 · 큐보 퓨처리즘의 탄생 · 캔버스 너머의 예술

Paysage à Ceret
65

Paysage à Ceret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juin 1913

큐비즘의 메카에서 탄생한 풍경 · 기억으로 재구성한 기하학적 도시 · 그림 속의 기호와 콜라주 효과 · 국경을 넘은 큐비즘의 진화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정리

큐비즘은 이동하며 조금씩 다른 언어가 됩니다. 다음 구간에서는 전쟁이 이 흐름을 끊고 흩뜨리는 동시에, 작가들이 새로운 조건에서 다시 작업을 이어가는 장면으로 들어갑니다.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정리 섹션 이미지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정리

큐비즘은 이동하며 조금씩 다른 언어가 됩니다. 다음 구간에서는 전쟁이 이 흐름을 끊고 흩뜨리는 동시에, 작가들이 새로운 조건에서 다시 작업을 이어가는 장면으로 들어갑니다.

이동과 번역: 국경을 넘은 큐비즘 1912–1914 정리 섹션 이미지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섹션 이미지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제1차 세계대전은 큐비즘의 네트워크를 흩뜨렸지만, 동시에 전쟁기와 전후의 새로운 표현을 낳았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분산된 작가들이 정물, 초상, 조각, 장식적 화면 안에서 큐비즘의 구조를 어떻게 이어갔는지 살펴봅니다.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섹션 이미지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제1차 세계대전은 큐비즘의 네트워크를 흩뜨렸지만, 동시에 전쟁기와 전후의 새로운 표현을 낳았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분산된 작가들이 정물, 초상, 조각, 장식적 화면 안에서 큐비즘의 구조를 어떻게 이어갔는지 살펴봅니다.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들어가기 섹션 이미지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들어가기

제1차 세계대전은 큐비즘의 네트워크를 흩뜨렸지만, 동시에 전쟁기와 전후의 새로운 표현을 낳았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분산된 작가들이 정물, 초상, 조각, 장식적 화면 안에서 큐비즘의 구조를 어떻게 이어갔는지 살펴봅니다.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들어가기 섹션 이미지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들어가기

제1차 세계대전은 큐비즘의 네트워크를 흩뜨렸지만, 동시에 전쟁기와 전후의 새로운 표현을 낳았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분산된 작가들이 정물, 초상, 조각, 장식적 화면 안에서 큐비즘의 구조를 어떻게 이어갔는지 살펴봅니다.

Le Cheval majeur
66

Le Cheval majeur

Raymond Duchamp-Villon · 1914–1918

전통을 깬 기마 조각의 탄생 · 생명체와 금속 기계의 결합 · 마력, 기계의 힘을 입은 생명 · 다중 시점으로 완성되는 역동성

L'Homme au chien
67

L'Homme au chien

Jacques Lipchitz · 1916

입체파가 만든 낯선 조각 · 얽혀있는 두 생명체 · 돌 위로 떨어지는 빛과 그림자 · 입체주의를 조각으로 번역하다

Le Petit déjeuner
68

Le Petit déjeuner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octobre 1915

아침 식사가 놓인 식탁 · 안과 밖이 교차하는 창문 · 목탄과 유화로 세운 단단한 구조 · 전쟁의 시간 속에서 찾은 질서

Le Chant de guerre
69

Le Chant de guerre

Georges Valmier · 1915

전쟁의 한가운데서 만난 입체주의 · 파편화된 형태와 구조적 긴장감 · 조르주 발미에의 예술적 궤적

Hommage à Blériot
70

Hommage à Blériot

Robert Delaunay · 1914

강렬한 색채의 폭발 · 비행의 시대와 위대한 제작자 · 풀 템페라와 다중 시점의 공간 · 시각의 혁신을 이룬 기념비적 작품

La Partie de cartes
71

La Partie de cartes

Jean Metzinger · 1915–1916

흩어진 궤적들, 큐비즘으로 바라본 풍경 · 다중 시점과 유화 물감이 만든 구조 · 전쟁의 일상과 게임의 규칙

L'Homme assis
72

L'Homme assis

Jacques Lipchitz · 1916

흩어진 궤적들 속에서 만난 조각 · 해체하고 조립한 인간의 형상 · 전쟁의 파편과 사유하는 인간

Femme assise
73

Femme assise

Henri Laurens · 1919

입체주의의 3차원적 번역 ·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석조 큐비즘 · 정제된 볼륨과 입체파 조각의 완성

L'Enfant au cerceau
74

L'Enfant au cerceau

María Blanchard · 1917

파편화된 인물상, 새로운 공간의 탄생 · 큐비즘을 재정의한 화가 · 또 다른 제목이 던지는 질문

Composition
75

Composition

Pablo Picasso · 1919

형태와 구조에 집중한 실험 · 다중 화풍이 교차하는 전환기 · 선과 음영으로 지각을 재구성하다

Le Pot à tisane
76

Le Pot à tisane

Fernand Léger · 1920

기하학으로 분해된 일상 · 도시의 소음과 기계의 리듬 · 전쟁의 경험이 낳은 기계적 큐비즘 · 선으로 쌓아 올린 구조

La bouteille de rhum
77

La bouteille de rhum

Pablo Picasso · 1914

일상 사물의 기하학적 변신 · 종이 위에 겹쳐진 목탄과 구아슈 · 여러 방향에서 바라본 럼 병 ·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의 큐비즘

Le Tourangeau
78

Le Tourangeau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juillet 1918

흩어진 궤적들 속의 인물 · 분절과 조화의 리듬 · 혼란 속에서 찾은 고전적 질서 · 투렌의 전통과 일상의 평안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정리

전쟁은 큐비즘을 멈추게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조건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이어지는 1920년대 섹션에서는 이 실험이 전후의 질서, 장식, 순수주의와 만나 하나의 양식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봅니다.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정리 섹션 이미지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정리

전쟁은 큐비즘을 멈추게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조건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이어지는 1920년대 섹션에서는 이 실험이 전후의 질서, 장식, 순수주의와 만나 하나의 양식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봅니다.

흩어진 궤적들: 전쟁기 큐비즘 1914–1918 정리 섹션 이미지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섹션 이미지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1920년대의 큐비즘은 급진적 해체 이후의 질서와 장식, 기계적 미감과 결합합니다. 그리스와 레제, 오장팡, 르 코르뷔지에, 젊은 세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실험이 양식으로 굳어지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섹션 이미지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1920년대의 큐비즘은 급진적 해체 이후의 질서와 장식, 기계적 미감과 결합합니다. 그리스와 레제, 오장팡, 르 코르뷔지에, 젊은 세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실험이 양식으로 굳어지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들어가기 섹션 이미지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들어가기

1920년대의 큐비즘은 급진적 해체 이후의 질서와 장식, 기계적 미감과 결합합니다. 그리스와 레제, 오장팡, 르 코르뷔지에, 젊은 세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실험이 양식으로 굳어지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들어가기 섹션 이미지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들어가기

1920년대의 큐비즘은 급진적 해체 이후의 질서와 장식, 기계적 미감과 결합합니다. 그리스와 레제, 오장팡, 르 코르뷔지에, 젊은 세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실험이 양식으로 굳어지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Femme assise
79

Femme assise

Jacques Lipchitz · 1925

실험에서 양식으로 진화한 큐비즘 조각 · 코코 샤넬의 정원과 청동의 표면 · 기계적 신체와 기하학의 흐름

Femme au livre
80

Femme au livre

Jean Metzinger · vers 1920

파편화된 형태와 차분한 색채 · 입체주의를 글로 쓴 화가 · 새로운 질서를 입은 1920년대

Les Danseuses
81

Les Danseuses

Gino Severini · 1921

질서로의 회귀와 큐비즘의 만남 · 분할된 시선과 색채의 리듬 · 움직임을 구조화한 무대

Le Pont du remorqueur
82

Le Pont du remorqueur

Fernand Léger · 1920

기계 시대를 향한 시선 · 기하학적 형태와 순색의 리듬 · 풍경 속으로 스며든 기계적 인체 · 큐비즘 너머의 새로운 질서

L'Ecuyère
83

L'Ecuyère

Albert Gleizes · 1923

큐비즘으로 조립된 서커스의 순간 · 색과 면이 만드는 리듬 · 캔버스 뒷면에 숨겨진 또 다른 세계

Pierrot
84

Pierrot

Gino Severini · 1923

새로운 질서로의 전환 · 큐비즘과 물질성의 조화 · 감정을 숨긴 광대

Le Bal Bullier
85

Le Bal Bullier

Sonia Delaunay · 1913

춤추는 파리의 밤 · 예술과 패션이 만나는 무도회 · 빛과 스텝의 리듬을 색으로 그리다 · 색채가 품은 현대의 속도

La Bouteille de Banyuls
86

La Bouteille de Banyuls

Juan Gris (Jose Victoriano Gonzales Perez, dit) · août 1914

바뉼 와인 병과 다중 시점 · 카페 테이블 위, 일상의 조각들 · 건축가적 큐비즘과 질서

Nature morte au verre
87

Nature morte au verre

Louis Marcoussis · 1920

파리로 온 전위 예술가, 루이 마르쿠시스 · 큐비즘이 사랑한 사물, 투명한 유리 · 문장처럼 배열된 일상의 사물들 · 시각의 혁신가들 사이에서

Les deux figures
88

Les deux figures

Le Corbusier · 1924

건축가의 다른 얼굴 · 종이 위 목탄의 흔적 · 평면에 담은 건축적 실험 · 시각의 혁신가들

Nature morte aux nombreux objets
89

Nature morte aux nombreux objets

Le Corbusier · 1923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정물 · 큐비즘을 넘어 퓌리슴으로 · 회화와 건축을 잇는 사고의 과정

Guitare et bouteilles
90

Guitare et bouteilles

Louis Latapie · 1921

기타와 병, 큐비즘의 시선 · 조각난 형태와 색채의 충돌 · 시각의 혁신을 이룬 정물

Joueuse de guitare
91

Joueuse de guitare

André Lhote · 1917

앙드레 로트, 큐비즘의 이론가 · 파편화된 공간과 장식적 리듬 · 입체파가 사랑한 악기, 기타 · 실험에서 양식으로

La guitare
92

La guitare

Pablo Picasso · 1919

피카소의 영원한 모티프, 기타 · 종이 위에서 교차하는 선과 음영 ·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 큐비즘의 예고

La grande composition
93

La grande composition

André Lurçat · 1920

건축가의 시선으로 본 큐비즘 · 도면처럼 축조된 붉은 색면들 · 질서와 구성을 향한 확장

Nacres I
94

Nacres I

Amédée Ozenfant · 1926

큐비즘을 넘어선 새로운 질서 · 투명하게 겹쳐진 기하학적 형태 · 사물의 불변하는 구조를 찾아서 · 조용한 안정감의 감상

Composition
95

Composition

Georges Valmier · 1926

큐비즘의 새로운 진화, 장식의 옷을 입다 · 평면 속에 숨겨진 인물과 정물 · 음악과 무용이 빚어낸 리듬감

Guitare accrochée au mur
96

Guitare accrochée au mur

Emil Filla · 1927

입체파의 시선으로 바라본 기타 · 체코 현대미술의 중심, 에밀 필라 · 형태를 넘어선 화면의 리듬

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정리

1920년대의 큐비즘은 더 이상 한 시기의 실험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마지막 특별 섹션에서는 이 언어가 한국 근현대 예술의 도시, 전쟁, 추상, 동양화와 만나는 장면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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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에서 양식으로: 1920년대의 큐비즘 1918–1927 정리

1920년대의 큐비즘은 더 이상 한 시기의 실험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마지막 특별 섹션에서는 이 언어가 한국 근현대 예술의 도시, 전쟁, 추상, 동양화와 만나는 장면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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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CUS: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의 지도 섹션 이미지

KOREA FOCUS: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의 지도

KOREA FOCUS는 파리가 한국 근대 예술에 남긴 상징과, 큐비즘 이후의 시각 언어가 한국 회화와 여러 예술 장르 안에서 변주된 흐름을 조명합니다. 1920~30년대의 아방가르드 수용부터 해방과 전쟁 이후의 조형 실험까지 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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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CUS: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의 지도

KOREA FOCUS는 파리가 한국 근대 예술에 남긴 상징과, 큐비즘 이후의 시각 언어가 한국 회화와 여러 예술 장르 안에서 변주된 흐름을 조명합니다. 1920~30년대의 아방가르드 수용부터 해방과 전쟁 이후의 조형 실험까지 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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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CUS: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의 지도 들어가기

KOREA FOCUS는 파리가 한국 근대 예술에 남긴 상징과, 큐비즘 이후의 시각 언어가 한국 회화와 여러 예술 장르 안에서 변주된 흐름을 조명합니다. 1920~30년대의 아방가르드 수용부터 해방과 전쟁 이후의 조형 실험까지 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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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CUS는 파리가 한국 근대 예술에 남긴 상징과, 큐비즘 이후의 시각 언어가 한국 회화와 여러 예술 장르 안에서 변주된 흐름을 조명합니다. 1920~30년대의 아방가르드 수용부터 해방과 전쟁 이후의 조형 실험까지 이어 봅니다.

친구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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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초상

구본웅 · 1935년

시선을 사로잡는 반항적인 얼굴 · 거친 붓질에 담긴 지식인의 내면 · 화가와 시인, 두 예술가의 우정 · 시대를 넘어 살아남은 천재의 얼굴

인형이 있는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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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있는 정물

구본웅 · 1937년

형태와 색채의 파격 · 화실에 놓인 모더니즘의 흔적 · 제비다방과 천재들의 우정 · 전위적 실험을 이끈 아방가르드의 선구자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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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김환기 · 1940년

창을 여는 기하학적 풍경 · 1940년 전위와 추상의 실험 ·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

작품 404-C
100

작품 404-C

유영국 · 1940/2002 재제작

코리아 포커스와 기하학적 추상의 만남 · 평면과 입체의 경계, 부조 실험 · 산의 화가, 그 이전의 순수 추상 · 시간을 건너 복원된 아방가르드의 꿈

작품 40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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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404-D

유영국 · 1938 또는 1940/2002 재제작

모던 아방가르드의 시작, 백색의 부조 · 빛과 그림자가 만드는 입체감 · 도쿄 유학 시절의 실험과 재제작의 숨은 이야기 · 색채 추상의 거장이 다진 탄탄한 기초

10-7
102

10-7

유영국 · 1940년

한국 추상미술의 출발점 · 곡선과 직선이 만드는 기하학적 리듬 · 작고 단단한 화폭에 담긴 질감 · 자연에서 추상으로 이어지는 여정

새
103

새

유영국 · 1958년

한국 추상의 출발, 유영국의 시선 · 추상으로 그려낸 형태와 색채 · 자연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다

악사
104

악사

함대정 · 1950년대 후반

한국 근현대 미술과 큐비즘의 조우 · 선과 면으로 해체된 아코디언 연주자 · 아방가르드를 향한 조형 실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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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한묵 · 1957년

시대의 비극을 담은 조각들 · 파편화된 화면 속 숨겨진 형상들 · 구상에서 추상으로 넘어가는 여정

첼로 켜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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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켜는 여인

함대정 · 1959년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 · 첼로 선율이 남긴 거친 흔적 · 물성으로 빚어낸 1950년대의 실험

반공여혼
107

반공여혼

변영원 · 1952년

전쟁의 상처를 그린 아방가르드 · 파괴된 일상과 꺾인 형상들 · 시대의 아픔을 넘어선 조형 실험

6.25 동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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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

이수억 · 1954년

피난길의 고단한 행렬 · 절망 속에서 피어난 형식 실험 · 종군화가의 시선이 닿은 곳

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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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박래현 · 1956년

큐비즘과 만난 시장 풍경 · 전쟁이 바꾼 화가의 시선 · 전통의 한계를 넘어선 아방가르드

이른 아침
110

이른 아침

박래현 · 1956년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출발선 · 선과 색면이 만드는 새로운 조형 실험 · 삶의 무게와 역동적인 리듬감 · 여성 화가의 시선으로 포착한 시대의 얼굴

소와 여인
111

소와 여인

박영선 · 1956년

시선이 머무는 곳, 소와 여인 · 입체주의의 한국적 변용 · 질감이 빚어낸 소박한 정서 ·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

자화상
112

자화상

하인두 · 1957년

형태를 쪼개어 그린 자화상 · 굵은 선과 색채의 충돌 · 청년 작가의 깊은 사색 · 새로운 추상으로 나아가는 출발점

서울역 부근
113

서울역 부근

변영원 · 1957년

캔버스 위에 재구성된 도시의 뼈대 · 바우하우스를 꿈꾼 신조형파의 탄생 ·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의 지도

어머니와 아이
114

어머니와 아이

하인두 · 1957년

조각난 화면 속 어머니와 아이 · 구상에서 추상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 질감과 선이 만드는 구조적인 힘 · 서구 입체파와 한국적 추상의 만남

회고
115

회고

이신자 · 1959년

색과 선으로 빚어낸 직물 위의 추상 · 자연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다 · 한국 섬유예술의 새로운 길을 열다

고양이
116

고양이

박래현 · 1961년

조각난 화면 속 고양이들 · 종이 위로 스며든 동서양의 조화 · 일상을 추상으로 끌어올린 작가 박래현 · 시선의 거리와 큐비즘의 변용

파리의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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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서커스

박영선 · 1957년

모던 아방가르드의 실험 · 면과 선으로 조립된 도시와 여인 · 가까이 걷고 멀리 물러서기

KOREA FOCUS: 한성, 경성, 서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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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CUS: 한성, 경성, 서울의 밤

모임별 · 2026년

큐비즘에서 서울로 · 이름이 바뀌는 도시의 밤 · 감각으로 만나는 아방가르드의 배경

KOREA FOCUS: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의 지도 정리

이 섹션에서 큐비즘은 서구 미술사의 한 장면을 넘어 한국 미술이 구상에서 추상으로 이동하는 매개로 읽힙니다. 전시는 이 번역과 변주의 감각을 남기며 마무리됩니다.

KOREA FOCUS: 모던 아방가르드를 향한 꿈의 지도 정리 섹션 이미지
큐비즘 이후의 시선 섹션 이미지

큐비즘 이후의 시선

이 전시는 큐비즘을 하나의 사조로만 보지 않고, 대상을 보고 구성하는 방식을 바꾼 언어로 따라가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남은 작품 하나를 떠올리며, 그 작품이 어떤 시점과 조각들을 한 화면에 모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세요.

작품별 오디오 가이드 · 118작품 419트랙· 퐁피두센터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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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 오디오 가이드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 오디오 가이드

퐁피두센터 한화 · 2026.06.04 - 2026.10.04

₩3,000/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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