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갤러리·투어·행사를 위한 오디오 가이드

운영 인력 부담 없이, 단 며칠 만에 빠르게, 여러 언어로 동시에
오디오 가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설명은 준비되어 있어도 현장에서는 자주 사라집니다.

ListenTrip은 관람객이 작품과 장소 앞에서 바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접점을 만들어 이 빈틈을 메웁니다.

01

현장 설명은 쉽게 흩어집니다

브로슈어, 벽면 설명, 도슨트 시간표만으로는 관람객이 작품 앞에서 맥락을 붙잡기 어렵습니다.

02

운영자는 같은 설명을 반복합니다

좋은 해설을 매번 같은 톤으로 전달해야 하지만, 인력과 시간은 늘 부족합니다.

03

콘텐츠는 행사 이후 사라집니다

전시와 행사가 끝난 뒤에도 다시 열어볼 수 있는 안내 채널이 없으면 이야기가 쉽게 끊깁니다.

자료를 정리하면, 현장에서 바로 들을 수 있는 안내로 이어집니다.

작품과 장소의 맥락을 관람객이 이해하기 쉬운 흐름으로 정리하고, 사실관계와 톤을 확인한 뒤 바로 배포할 수 있는 오디오 안내로 완성합니다.

01

자료

작품 목록, 장소 정보, 전시 소개문

02

감상 흐름 정리

관람객이 이해하기 쉬운 순서와 길이로 구성

03

검수·수정

정확성, 톤, 길이, 현장 청취성 확인

04

음성 제작

현장에서 듣기 좋은 오디오 콘텐츠

05

설치 없는 감상 화면

작품 목록, 플레이어, 스크립트를 별도 설치 없이 제공합니다.

06

QR·링크 배포

안내문, 초대장, 현장 동선에 연결

관람객은 접속하고, 고르고, 바로 듣습니다.

앱 설치 없이 작품 목록, 오디오 플레이어, 스크립트가 하나의 감상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1. 01바로 접속현장 QR 또는 링크로 감상 화면에 접속
  2. 02작품/장소 선택현재 보고 있는 콘텐츠 선택
  3. 03오디오 재생이어폰으로 작품 앞에서 청취
  4. 04스크립트 확인필요하면 텍스트로 다시 확인
ListenTrip 전시 커버 모바일 화면
전시 커버
ListenTrip 작품 그리드 모바일 화면
작품 목록
ListenTrip 스크립트 모바일 화면
스크립트

도입처는 반복 설명 가능한 안내 채널을 얻습니다.

전시와 행사의 설명 부담을 줄이고, 현장 밖에서도 이어지는 안내 채널을 만듭니다.

현장 안내 보강

운영 인력이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관람객이 스스로 듣고 이해합니다.

다국어·추가 콘텐츠 확장

전시 목적에 따라 언어, 난이도, 보조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

행사 전후 링크 활용

초대장, SNS, 종료 후 아카이브에도 같은 링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라벨 제공

기관명과 전시 톤에 맞춘 안내 화면으로 관람객에게 자연스럽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이용자 통계 제공

접속, 재생, 청취 흐름을 확인해 다음 전시 운영과 안내 개선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 방식 확장

무료 공개, 초대 접근, 판매형 콘텐츠 등 운영 목적에 맞게 운영합니다.

전시부터 투어까지, 같은 오디오 구조를 적용합니다.

전시품, 장소, 동선, 프로그램 설명이 있는 현장이라면 ListenTrip의 오디오 안내 구조를 붙일 수 있습니다.

박물관•미술관
투어•관광
팝업
아트페어
개인전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제작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작 방식은 빠르게 열되, 최종 콘텐츠는 정확성·톤·길이를 확인하는 검수 단계를 거쳐 공개합니다.

01

자료 수집

작품·장소 목록, 소개문, 운영 일정을 정리합니다.

02

해설 흐름 정리

자료를 관람객이 이해하기 쉬운 순서와 길이로 빠르게 전환합니다.

03

검수·수정

사실관계, 작가·기관의 톤, 현장 청취 길이를 조정합니다.

04

음성·배포

승인된 스크립트를 오디오와 감상 화면으로 준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제작 문의로 알려주세요.

더 구체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현재 자료와 운영 상황을 기준으로 어떤 방식이 맞을지 함께 정리합니다. 콘텐츠 규모와 운영 기간에 맞춰 맞춤 견적을 드립니다.

정리되지 않은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이메일로 바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