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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루브르·오르세·오랑주리, 예약은 어떤 순서로 할까?

세 미술관을 한 일정에 넣을 때는 ‘어느 표가 싼가’보다 ‘어느 날 문을 여는가, 어느 슬롯을 먼저 잡아야 하는가’가 중요하다. 월요일은 오르세, 화요일은 루브르와 오랑주리가 닫는다는 차이부터 달력에 표시하고, 첫째 일요일 무료 슬롯과 루브르의 시간 지정권을 먼저 확보하면 일정 충돌을 크게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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