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브르에서 《모나리자》 다음에 볼 레오나르도의 그림은?
《모나리자》 이후 레오나르도의 그림을 더 보고 싶다면 《암굴의 성모》, 《성 안나와 성모자》, 《세례자 성 요한》에서 손과 시선, 풍경을 비교해보세요.

《모나리자》 이후 레오나르도의 그림을 더 보고 싶다면 《암굴의 성모》, 《성 안나와 성모자》, 《세례자 성 요한》에서 손과 시선, 풍경을 비교해보세요.

제리코의 《메두사호의 뗏목》에서 아래로 처진 몸과 위로 뻗은 팔을 따라가며, 실제 난파 사건이 어떻게 희망과 절망을 함께 담은 화면이 되었는지 살펴봅니다.

모네와 드랭의 풍경화에서 물·다리·하늘의 색이 맡는 역할을 직접 비교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두 반가사유상의 관·어깨·옷주름을 실제 사진과 비교합니다. 화려한 옷차림과 매끄러운 상체, 손발의 움직임이 같은 자세를 다르게 보여줍니다.

청자 향로, 분청사기 자라병, 백자 달항아리를 바탕흙·표면 장식·형태로 비교해요. 국립중앙박물관 도자실에서 이름 너머의 차이를 발견하는 감상 안내입니다.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과 쿠르베의 오르낭의 매장을 비교합니다. 세 여성의 반복 동작과 장례 군중의 배열, 그림의 크기가 평범한 삶을 어떻게 다르게 보여주는지 살펴봐요.

베르사유 거울의 방의 357개 거울과 르브룅 천장화는 무엇을 뜻할까요? 프랑스의 거울 제조 기술과 루이 14세의 왕권을 보여주는 장식을 살펴봐요.

르누아르의 피아노 치는 소녀들, 오랑주리 유화 습작과 오르세 완성작의 차이를 짚습니다. 두 소녀의 손과 시선, 몸의 곡선과 배경 붓질로 그림을 읽어봐요.

큰 빨강과 작은 파랑은 어떻게 한 화면에서 균형을 이룰까요? 몬드리안의 1930년 구성과 1911년 《회색 나무》를 비교하며 색·선·간격의 관계를 읽습니다.

1915년 《검은 사각형》이 걸린 높은 모서리는 성화의 자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전시 사진과 절대주의의 맥락으로, 단순한 형태에 중요한 자리를 준 이유를 읽습니다.

루브르의 《가나의 혼인잔치》는 왜 약 70㎡에 이를까요? 베네치아 수도원의 주문과 식당 공간, 성경의 사건과 연회의 몸짓을 연결해 거대한 화면을 읽습니다.

모나리자의 포개진 손은 어떤 자세를 만들까요? 루브르의 해설과 도판을 따라 손·팔·미소·풍경의 관계를 읽고, 유명한 얼굴을 한 사람의 초상으로 다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