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주리 미술관
전시 공간
오랑주리 미술관은 1852년 튈르리 정원의 오렌지나무를 겨울 동안 보관하기 위한 건물로 지어져 1927년 미술관으로 전환된 공간이다. 모네가 프랑스에 기증한 대형 《수련》 연작을 두 타원형 전시실에 선보이며, 폴 기욤과 도메니카 발터 컬렉션을 통해 20세기 초 파리 미술의 흐름도 함께 조명한다.
오늘 운영 정보
- 현재 상태
- 운영 종료 · 다음 운영 시작 9월 14일 09:00
- 오늘 운영시간
- 09:00–18:00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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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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